치매가 있는 어르신은 낮 동안 혼자 계시면 안전과 돌봄이 걱정될 수 있습니다. 주간보호센터(데이케어센터)는 어르신이 낮 시간 시설에서 식사·돌봄과 인지·여가 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는 서비스라, 규칙적인 생활과 안전을 유지하면서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.
어떤 점이 도움이 되나요?
- 규칙적인 일과(식사·활동·휴식)로 생활 리듬 유지
- 인지 활동·회상·음악·미술 등 프로그램 참여
- 낮 동안 안전한 보호와 건강·복약 관리
- 가족(보호자)의 낮 시간 돌봄 부담 경감
시설을 고를 때 확인하면 좋은 점
- 치매 어르신을 위한 인지 프로그램 운영 여부
- 종사자(요양보호사·간호인력) 구성과 인원
- 안전시설(미끄럼 방지·출입 관리 등)
- 차량(송영) 운행 지역과 시간
- 집과의 거리, 어르신 상태에 맞는지
이용은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뒤 시설과 상담·계약을 거쳐 시작합니다. 어르신의 상태(치매 정도·거동)에 맞는지는 방문·상담으로 직접 확인하시고, 구체적인 운영·비용은 해당 시설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최신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